외우는 게 아니라,체화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이거 내 거야’를 “This is my one”이라 말하던 순간, 영어가 한국어를 번역하는 도구가 된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영어는 설계다」의 핵심을, TalkPic이라는 브랜드로 옮겨 담았습니다.
외우는 영어가 무너지는 자리.
단어 1,000개를 외운 아이가 멈춰 서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건 단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문장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설계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자리를 영어교육 현장에서 오래 지켜봤습니다.
사고가 단어를 끌어옵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 분명해질 때, 단어는 따라옵니다. 그래서 우리의 첫 차시는 단어 시험이 아니라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에서 출발합니다. 사고 단위로 영어를 다시 짭니다.
VOD · 워크북 · Club The Harris, 한 줄의 설계도.
톡픽의 모든 과정은 같은 설계도 위에 있습니다. VOD가 골격을 세우면, 워크북이 손에 잡히는 의례가 되고, HARRIS PREP의 호주 스쿨링(Club The Harris) 학교 텀 기준 최대 10주에서 그 사고가 한국말 없는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는지를 시험합니다.
설계자는 톡픽, 짓는 건 아이입니다.
설계 원리는 우리가 드립니다. 그 위에 자기 언어의 집을 짓는 건 아이(건축가)이고, 부모는 그 과정을 끝까지 믿어주는 후원자입니다. 그리고 그 끝은 점수가 아니라, 하루 3분 온 가족이 함께 누리는 ‘가족 웰니스 영어’ — 파주 Harris Park로 이어지는 삶입니다.
TalkPic 아래, 세 개의 제품라인.
TalkPic은 직반응 언어구조 습득 시스템(상위 IP)입니다. 그 아래 153·Plus·Kids 세 라인이 나란히 섭니다.
TalkPic 153
판매 중Core · 직반응 영어
하루 3분 153일, 직반응 발화·쓰기 완성. 메커니즘 3레벨의 본류.
TalkPic Plus
일부 완성Multi-Culture · Multi-Language
주재원·글로벌 비즈 상황 영어(멀티컬처) + 13개국어(멀티랭귀지) 확장 라인.
TalkPic Kids
개발 중Phonics · Early Boosting
파닉스 + 영유아 부스팅. 만 3세~초등 2학년 대상.
※ ‘Plus’는 전체 브랜드명이 아니라 멀티컬처·멀티랭귀지를 담당하는 라인명입니다. 전체 IP는 TalkPic.
가족이 함께 누리는, 웰니스 영어.
영어는 시험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누리는 삶의 방식입니다. 점수·스파르타가 아니라 하루 3분의 건강한 가족 루틴으로.
함께 짓기 · 학습
하루 3분, 온 가족이 같은 표현을 직반응으로
아이만의 숙제가 아니라 식탁에서 함께 말해보는 영어. 가족 올패스(4인 1년)가 이 컨셉을 가격으로 증명합니다. 부모는 감독관이 아니라 함께 짓는 동료이자 후원자.
함께 누리기 · 경험
Harris Park에서 가족 단위 영어 경험
파주 웰니스 허브에서 원어민과 호주식 브런치, 워크숍, 가족 단위 영어 경험. 온라인 구독자는 무료 입장 — 디지털 학습이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