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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1,000개를 외운 아이와 200개로 집을 짓는 아이의 차이.
단어를 안다는 건 그 단어가 살고 있는 문장을 안다는 뜻입니다.
톡픽이 설계하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한 차시는 한 사고만 다루고, 한 권은 한 단계만 완성합니다. 부모님과 우리는 같은 설계도 위에서 일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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